“이번 AG는 특히 더…” 男농구, 12년 만의 金 보인다! 베테랑 최준용도 그만큼 ‘간절’ [SS나고야i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이번대회는 특히 더 간절한 것 같다.” 남자농구 대표팀이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한다. 이제 결승전 딱 한 경기 이기면 목표를 이룬다. 그동안 태극마크를 달고 수많은 대회에 나선 베테랑 최준용(32)에게도 이번대회는 특별히 간절하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실금이 죄인가…대변완주 후 결국 사과, ‘1000명 오염코스 이용’ 후폭풍Next: “죄송합니다”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 연주에 日 결국, 고개 숙였다…한국 선수단 직접 방문해 사과[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