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AG는 특히 더…” 男농구, 12년 만의 金 보인다! 베테랑 최준용도 그만큼 ‘간절’ [SS나고야in]

    “이번 AG는 특히 더…” 男농구, 12년 만의 金 보인다! 베테랑 최준용도 그만큼 ‘간절’ [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이번대회는 특히 더 간절한 것 같다.” 남자농구 대표팀이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한다. 이제 결승전 딱 한 경기 이기면 목표를 이룬다. 그동안 태극마크를 달고 수많은 대회에 나선 베테랑 최준용(32)에게도 이번대회는 특별히 간절하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