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호 원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원주만의 ‘문화관광 스타일’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박창호 원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첫날부터 공연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과 방문객의 뜨거운 참여 덕분에 축제를 성공적으로 열 수 있었다”면서 “기존 ‘보는 축제’에서 ‘머무르는 축제’, 나아가 ‘다시 오고 싶은 도시축제’로 전환, 원주만의 문화관광 스타일 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즌 10호 쾅’ 이정후, LAD전 빅리그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 달성…그런데 SF는 2-8 대패Next: ‘나를 쉬게 하는 가장 느린 축제’ 2026 서면 호수별빛 페스타 열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