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0호’ 이정후, 빅리그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 달성했는데요…SF는 2-8 대패 1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가 마침내 한 시즌 두 자릿수 홈런 고지를 밟았다. 메이저리그(ML) 진출 이후 처음이다. 이정후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 LA 다저스전에 4번 타자 겸 우익수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AG 2연패’ 도전 LoL 대표팀, 조편성 나왔다…대만과 한 조, 오히려 좋다 [SS나고야in]Next: 박창호 원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원주만의 ‘문화관광 스타일’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