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AI 인프라 공장, 금호건설이 짓는다…축구장 3.3배 규모 ‘첫 삽’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금호건설이 삼성전자의 미래 먹거리인 냉난방공조(HVAC) 생산거점 건설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에 공급할 핵심 공조설비를 생산하는 시설이다. 금호건설은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서 ‘삼성전자 플랙트 한국공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주민 화합의 장’ 원주시, 제2회 가매기축제 성료Next: K리그 1위팀 에이스의 경쟁력 어느 정도일까…‘하드 워커’ 정승원 “피지컬에서 앞서야 10분이라도 더 뛴다” 다부진 각오[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