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안낳아 안 늙었다고?” 밤거리 달린 56세 김혜수…러닝화엔 ‘hyesoo·700905’

    “애 안낳아 안 늙었다고?” 밤거리 달린 56세 김혜수…러닝화엔 ‘hyesoo·700905’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역시 애를 안 낳아서 안 늙었네.” 배우 김혜수(56)와 가수 엄정화의 사진에 달린다는 반응이다. 그러나 방송인 백지연은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결혼하거나 애 낳지 않으면 안 늙는다. 진실은?’이라는 영상에서 출산여부와 노화에 대해 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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