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안세영 마침내 출격! 여자단체전으로 ‘2회 연속 2관왕’ 시동 [SS나고야in]

    ‘세계 최강’ 안세영 마침내 출격! 여자단체전으로 ‘2회 연속 2관왕’ 시동 [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세계 최강’ 안세영(24·삼성생명)이 마침내 일정을 시작했다. 단체전 8강에 나서 ‘쾌조의 몸 상태’를 자랑했다. 2회 연속 2관왕에 시동을 걸었다. 안세영을 앞세운 여자 밴드민턴 대표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 체육관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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