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먹고 金 캔다’ 韓 배그 모바일 출격…항저우 銀 넘어 ‘금빛 샷’ 쏜다 [나고야AG] 9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이번엔 ‘금빛 치킨’이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대한민국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대표팀이 다시 아시아 정상에 도전한다. 당시 시상대 가장 높은 곳을 중국에 내줬던 아쉬움을 일본에서 씻겠다는 각오다. 농심 레드포스와 디플러스 기아(DK)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9년째 이어진 추석 나눔…한국폴리텍대 분당융합기술교육원, 장애인 근로사원 지원Next: ‘세계 최강’ 안세영 마침내 출격! 여자단체전으로 ‘2회 연속 2관왕’ 시동 [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