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가 더 재밌어요” KBO리그 ‘최고 별’들과 함께 하는 AG, 박준순의 ‘즐기는 마인드’ [SS오카자키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강윤식 기자] “야구가 더 재밌어요.” 두산 박준순(20)은 이번 아시안게임을 즐기면서 하고 있다. 평소보다 더 재밌기도 하다. KBO리그에서 내로라하는 선수들과 한 팀이 돼 경기한다는 사실이 기쁠 뿐이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재석, 건강 이상 원인은 ‘뼈말라’?… 과거 근육질 몸매 비교해보니Next: ‘200억’ 기부 장나라, ‘대통령 표창’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