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가 더 재밌어요” KBO리그 ‘최고 별’들과 함께 하는 AG, 박준순의 ‘즐기는 마인드’ [SS오카자키in]

    “야구가 더 재밌어요” KBO리그 ‘최고 별’들과 함께 하는 AG, 박준순의 ‘즐기는 마인드’ [SS오카자키in]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강윤식 기자] “야구가 더 재밌어요.” 두산 박준순(20)은 이번 아시안게임을 즐기면서 하고 있다. 평소보다 더 재밌기도 하다. KBO리그에서 내로라하는 선수들과 한 팀이 돼 경기한다는 사실이 기쁠 뿐이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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