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태클에 발목 다친 발베르데, 결국 우루과이 대표팀 하차…‘3도 염좌’ 진단, 손상 정도 따라 수술 가능성도

    이강인 태클에 발목 다친 발베르데, 결국 우루과이 대표팀 하차…‘3도 염좌’ 진단, 손상 정도 따라 수술 가능성도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태클에 발목을 다친 우루과이 국가대표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레알 마드리드)가 결국 A매치에 결장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23일(한국시간) ‘발데르데는 구단 의료진 검사 결과 왼쪽 발목에 3도 염좌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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