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태클에 발목 다친 발베르데, 결국 우루과이 대표팀 하차…‘3도 염좌’ 진단, 손상 정도 따라 수술 가능성도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태클에 발목을 다친 우루과이 국가대표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레알 마드리드)가 결국 A매치에 결장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23일(한국시간) ‘발데르데는 구단 의료진 검사 결과 왼쪽 발목에 3도 염좌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유·김고은 열풍 ‘도깨비’, 10년 만에 뮤지컬로 부활…글로벌 제작 본격화Next: ‘3위에 0.003점 차’ 이하성, 우슈 투로 도술·곤술 극적 은메달 획득[나고야A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