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재건축 총회 전자적 방식 도입 1년여…활용률 9.5%에 그쳐

    재개발·재건축 총회 전자적 방식 도입 1년여…활용률 9.5%에 그쳐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재개발·재건축 조합 총회에서 조합원의 의결권 행사를 보다 편리하게 하고 서면의결 방식의 부작용을 보완하기 위해 전자적 방식이 도입됐지만, 제도 시행 1년여가 지난 현재까지 실제 활용률은 1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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