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김건우 사망” 부음까지 조작됐다…살아있는 선수에게 무슨 짓? ‘해킹’ 수사 필요

    “쇼트트랙 김건우 사망” 부음까지 조작됐다…살아있는 선수에게 무슨 짓? ‘해킹’ 수사 필요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김건우(28)의 사망설이 온라인을 발칵 뒤집었다. SNS에는 “고인의 명복을 빌어달라”는 충격적인 부음까지 올라왔지만, 김건우는 살아 있었다. 허위 부음이 해킹에 의해 게시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단순 오보를 넘어 온라인 범죄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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