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메달 위해 108배 했다”… ‘김상겸 아내’ 박한솔, 미보보다 화제 모은 내조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의 아내 박한솔이 남편을 향한 남다른 내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상겸과 박한솔은 지난 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박한솔은 남편의 올림픽 경기를 앞두고 매일 108배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니X테임 임팔라, 로제X브루노 마스 따라갈까… 美 ‘드라큘라’ 열풍Next: ‘일러스타 페스 14’, AMD부터 초 보카스타 3까지…서브컬처 축제 외연 넓힌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