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간판’ 황선우, 자유형 200m 2연패 ‘불발’…中 장잔숴에 밀려 은메달 획득 [SS도쿄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 기자·강윤식 기자]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강원도청)의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 2연패 달성이 불발됐다. 중국 장잔숴에 밀려 은메달이다. 황선우는 23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10년생 막내’가 해냈다! 김승원, 두 번째 메달 획득→여자 배영 100m 동메달 [SS도쿄in]Next: ‘초반 흐름이 아쉽다’ 여자 플뢰레 박지희, 日 우에노 유카 못 넘고 개인전 ‘은메달’ 획득[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