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날벼락’ NC, 박건우 내전근 손상으로 말소…“시즌 내 복귀 위해 재활 집중” [SS메디컬체크]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NC가 시즌 막판 ‘기적’을 꿈꾼다. 승리가 필요하다. 그런데 초대형 악재가 닥쳤다. 박건우(36)가 빠진다. NC는 23일 “”박건우가 왼쪽 내전근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말소됐다””고 밝혔다. 박건우는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00억 부동산’ 이민정, 백만년 만에 셀카 올렸다…팬들 “이건 남겨야 해”Next: 김진 앵커, SNS 사칭 계정 법적 조치…“조직적·의도적 접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