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김고은 열풍 ‘도깨비’, 10년 만에 뮤지컬로 부활…글로벌 제작 본격화

    공유·김고은 열풍 ‘도깨비’, 10년 만에 뮤지컬로 부활…글로벌 제작 본격화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도깨비’가 10년 만에 뮤지컬로 재탄생한다. 공유와 김고은, 이동욱이 만들어낸 ‘도깨비’ 열풍이 대극장 무대로 옮겨오면서 또 한 번의 ‘도깨비 앓이’를 예고했다. 라이브러리컴퍼니는 김은숙 작가, 스튜디오드래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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