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 필러 논란’ 나나, 혹평에 결국 입 열었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배우 나나가 넷플릭스 사극 ‘스캔들’ 속 외모 논란을 둘러싼 혹평에 직접 입을 열었다. 나나는 지난 22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최근 불거진 ‘입술 필러’ 논란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 그는 “내 입술이 보는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줬다면 나의 잘못인 거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새 출발 코레일관광네트웍스, 10월 말부터 기차역 주차 요금 30% 할인 혜택 제공Next: ‘2010년생 막내’가 해냈다! 김승원, 두 번째 메달 획득→여자 배영 100m 동메달 [SS도쿄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