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환·본길·준호 형 생각나네요” 역전 또 역전…단체전 4연패+2연속 2관왕 오상욱, ‘뉴어펜져스’ 이끈 사브르 ‘황제’[SS도코나메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코나메=박준범 기자] 오상욱(30·대전광역시청)은 어엿한 남자 사브르 ‘맏형’이자 ‘황제’다. 남자 사브르 간판 오상욱은 지난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대역전극’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꼭 이기고 싶었다” 간절함이 만든 ‘국보’ 문보경의 추가 적시타, ‘약속의 8회’ 완성 [SS도요하시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