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 번진 매운맛…농심, 신라면 유통망 넓힌다

    멕시코에 번진 매운맛…농심, 신라면 유통망 넓힌다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농심이 멕시코에서 K-라면 알리기에 나섰다. 현지 한류 박람회에 참여해 소비자와 직접 만나고 주요 유통업체와 입점 협의를 진행하며 중남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농심은 이달 24일부터 27일(현지시간)까지 멕시코시티 월드트레이드센터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