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 번진 매운맛…농심, 신라면 유통망 넓힌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농심이 멕시코에서 K-라면 알리기에 나섰다. 현지 한류 박람회에 참여해 소비자와 직접 만나고 주요 유통업체와 입점 협의를 진행하며 중남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농심은 이달 24일부터 27일(현지시간)까지 멕시코시티 월드트레이드센터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너무 잘 어울렸나?…김기방 아내, 조인성 향한 팬심에 ‘갑론을박’Next: 5연패 걸린 ‘운명의 한일전’, 그런데 비가 내린다…일단은 정시 개시 예정 [SS도요하시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