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사브르 단체전도 ‘해냈다’…일본 45-31로 제압하고 8년만 ‘금메달’+韓 선수단 20번째 ‘金’[SS나고야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펜싱 여자 사브르가 8년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하영(서울특별시청)~김정미~서지연(이상 안산시청)~최세빈(대전광역시청)으로 구성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 복싱 동메달 2개 확보! 김민성·장동환 나란히 준결승 진출…항저우의 굴욕 씻는다 [나고야AG]Next: “정신병원 감금” 심수봉, 강제 약물주사까지…김다현 실언 뒤 알려진 ‘슬픈 과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