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만 남녀농구 ‘동반 金’+3X3도 메달 수확…韓 농구, 전성기 열 기회 잡았다 [SS나고야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우승은 새로운 시작이다.” 대회 초반부 남자농구 대표팀이 금메달 소식을 전했다. 이것만으로도 대단하다고 했다. 끝이 아니었다. 3X3 여자, 남자농구가 각각 동메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리고 마지막 주자 여자농구 대표팀 금메달로 ‘화룡점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설욕이 절실한 한일전, 김도영 3번+‘리드오프’ 김주원 출격…대표팀 라인업 발표 [SS도요하시in]Next: 손흥민 재회하는 벤탄쿠르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대단한 선수, 실점하지 않게 준비해야”[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