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만 남녀농구 ‘동반 金’+3X3도 메달 수확…韓 농구, 전성기 열 기회 잡았다 [SS나고야in]

    12년만 남녀농구 ‘동반 金’+3X3도 메달 수확…韓 농구, 전성기 열 기회 잡았다 [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우승은 새로운 시작이다.” 대회 초반부 남자농구 대표팀이 금메달 소식을 전했다. 이것만으로도 대단하다고 했다. 끝이 아니었다. 3X3 여자, 남자농구가 각각 동메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리고 마지막 주자 여자농구 대표팀 금메달로 ‘화룡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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