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점퍼’ 우상혁, 끝내 넘지 못한 2m25→4번째 AG서 ‘동메달’+3회 연속 메달…‘경쟁자’ 바르심 ‘기권’[SS나고야i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우상혁(용인시청)이 4번째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우상혁은 27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22로 3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 높이뛰기 종목은 예선 없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약속의 8회’가 도요하시에 찾아왔다! ‘슈퍼스타’+‘문보물’이 합작→대한민국 3-1 리드 [SS도요하시in]Next: 기적 같은 ‘약속의 8회’→5회 연속 金 쾌거! 대한민국, 한일전 짜릿한 설욕 [SS도요하시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