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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일 점퍼’ 우상혁, 끝내 넘지 못한 2m25→4번째 AG서 ‘동메달’+3회 연속 메달…‘경쟁자’ 바르심 ‘기권’[SS나고야in]

    ‘스마일 점퍼’ 우상혁, 끝내 넘지 못한 2m25→4번째 AG서 ‘동메달’+3회 연속 메달…‘경쟁자’ 바르심 ‘기권’[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우상혁(용인시청)이 4번째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우상혁은 27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22로 3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 높이뛰기 종목은 예선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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