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10점 차 ‘완패’, ‘적지’ 日에서 되갚았다…여자 핸드볼 일본 27-23 꺾고 8년만 ‘금메달’[SS나고야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여자 핸드볼이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섰다. 이계청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끝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풀리그 최종전에서 라이벌 일본을 27-23으로 꺾었다. 이번 대회 여자부는 7개 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윤동희 2루타→문현빈 적시타! 한국, 일본에 ‘설욕전’ 본격 스타트…만루 찬스 무산은 옥에티 [SS도요하시in]Next: 고윤정, 낮엔 안광 실종→밤 되니 다시 돌아온 생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