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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전 10점 차 ‘완패’, ‘적지’ 日에서 되갚았다…여자 핸드볼 일본 27-23 꺾고 8년만 ‘금메달’[SS나고야in]

    3년 전 10점 차 ‘완패’, ‘적지’ 日에서 되갚았다…여자 핸드볼 일본 27-23 꺾고 8년만 ‘금메달’[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여자 핸드볼이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섰다. 이계청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끝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풀리그 최종전에서 라이벌 일본을 27-23으로 꺾었다. 이번 대회 여자부는 7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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