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진·비웨사 이끈 400m 계주, 바통 ‘실수’로 ‘실격’ 처리…‘결선’ 진출 실패, AG 첫 ‘金’ 도전도 무산[SS나고야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남자 400m 계주가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와 비웨사 다니엘 가시마(안산시청)를 중심으로 이재성(광주광역시청), 김시온(국군체육부대)으로 구성된 한국 계주 팀은 27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적 같은 ‘약속의 8회’→5회 연속 金 쾌거! 대한민국, 한일전 짜릿한 설욕 [SS도요하시in]Next: A매치에 순연경기 치른 강원-인천, 득점 없이 무승부 [K리그1]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