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한의 ‘한 점’, 남자 에페 단체전 12년만 ‘金’ 무산…연장 접전 끝에 카자흐에 42-43 패배로 ‘은메달’[SS나고야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남자 에페 대표팀이 연장 접전 끝에 은메달을 따냈다. 박상영~장효민(이상 울산광역시청)~남연호(한국체대)~권오민(국군체육부대)으로 구성된 남자 에페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결승에서 카자흐스탄에 4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루 세계신기록 3개 경신” 北여자 역도 송국향, 괴력의 퍼포먼스 뽐내며 금메달 [나고야AG]Next: 한국 복싱 동메달 2개 확보! 김민성·장동환 나란히 준결승 진출…항저우의 굴욕 씻는다 [나고야A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