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결승’까지 한 경기…“메달색 바꾸겠다” 신상우호, 11년간 못 이긴 ‘숙적’ 일본 넘어라[SS나고야in]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숙적’ 일본을 넘어야 사상 첫 결승에 도달한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대표팀은 29일 오후 7시30분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일본과 대회 여자 축구 4강전을 치른다. 승리하면 꿈에 그리던 사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극장 야구장에 놀러 와!…KBO·CGV, 포스트시즌 전 경기 ‘SCREENX LIVE’ 단독 생중계Next: 강원 10월 지질·생태명소, 영월 ‘요선암 돌개구멍’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