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기차탔다’…박수홍♥김다예, ‘비행기 논란’ 한달뒤 부산行 10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가 23개월 딸 재이와 부산으로 가족여행을 떠났다. 한 달 전 괌 여행을 떠나는 과정에서 항공기 출발 지연 논란을 빚었던 가족이 이번에는 기차에 올랐다. 28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엄마 뱃속에서 왔던 부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제 반 정도 따라온 듯”, ‘세계 최강’ 안세영의 ‘맞수’ 천위페이를 향한 리스펙 [SS이치노미야in]Next: 극장 야구장에 놀러 와!…KBO·CGV, 포스트시즌 전 경기 ‘SCREENX LIVE’ 단독 생중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