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탈락’ 김제덕·강채영 혼성 단체, 중국에 0-6 완패…결승 진출 ‘실패’[SS오카자키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박준범기자] 양궁 혼성 단체전이 ‘충격’ 탈락했다. 강채영(현대제철)과 김제덕(예천군청)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양궁 혼성 단체전 4강에서 중국에 0-6으로 완패했다. 강채영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풍자, 33kg 감량 후 확 달라진 근황…슬림해진 비주얼Next: “관심 있으면 적극적으로”…‘탑 열애설’ 나나, 과거 연애 스타일 재조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