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슛오프 잘 쏘는데…” 단체전 ‘8연패’ 무산된 여자 양궁의 진한 아쉬움 “더 열심히 또 하면 돼죠”[SS오카자키in]

    “우리 슛오프 잘 쏘는데…” 단체전 ‘8연패’ 무산된 여자 양궁의 진한 아쉬움 “더 열심히 또 하면 돼죠”[SS오카자키in]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박준범기자] 양궁 여자 리커브 단체전의 연속 우승이 ‘7’에서 멈췄다. 강채영, 이윤지(이상 현대모비스), 오예진(광주은행)으로 이뤄진 여자 양궁 대표팀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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