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2연패 향한 ‘마지막 관문’ 대만전, ‘제카’ 김건우 선발 출격 [SS도코나메in]

    LoL 2연패 향한 ‘마지막 관문’ 대만전, ‘제카’ 김건우 선발 출격 [SS도코나메in]
    [스포츠서울 | 도코나메=강윤식 기자] ‘제카’ 김건우(한화생명e스포츠)가 리그 오브 레전드(LoL) 2연패를 향한 마지막 관문인 대만과 결승전 선발로 출격한다. 강동훈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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