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둘째 포기’ 선언? 7kg 임산부 체험 후 “아빠 여동생은 안 되겠어요”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이시언이 혹독하고 유쾌한 임산부 체험 끝에 자신을 닮은 딸을 낳을까봐 ‘둘째 포기’를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2일 이시언·서지승 부부는 아들 솔민 군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아빠 여동생은 안 되겠어요… 엄마 우울할 때마다 가발 써주세요. 엄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쌍수 아니었어?”…손종원 셰프, 달라진 눈매에 나온 뜻밖의 해명Next: 닛몰캐쉬, 논란 전 “모두 안녕히 계세요”…2주 만에 현실 됐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