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둘째 포기’ 선언? 7kg 임산부 체험 후 “아빠 여동생은 안 되겠어요”

    이시언, ‘둘째 포기’ 선언? 7kg 임산부 체험 후 “아빠 여동생은 안 되겠어요”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이시언이 혹독하고 유쾌한 임산부 체험 끝에 자신을 닮은 딸을 낳을까봐 ‘둘째 포기’를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2일 이시언·서지승 부부는 아들 솔민 군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아빠 여동생은 안 되겠어요… 엄마 우울할 때마다 가발 써주세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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