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의 메시지” 김종호가 쏘아올린 컴파운드 개인전 첫 ‘金’…리커브 이어받는다, 5개 전 종목 ‘석권’ 도전[SS오카자키in]

    “응원의 메시지” 김종호가 쏘아올린 컴파운드 개인전 첫 ‘金’…리커브 이어받는다, 5개 전 종목 ‘석권’ 도전[SS오카자키in]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박준범기자] 양궁 리커브가 전 종목 석권에 나선다. 한국은 양궁 강국이다. 다만 컴파운드 종목은 좀처럼 기를 펴지 못했다. ‘최강’ 인도가 버텼다. 특히 남자 개인전은 지난 2014 인천 대회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뒤 동메달이 최고 성적이었다. 매번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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