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논란, 유해진 집 앞까지 번졌다…불매·인신공격 이어 집회 신고

    ‘암살자(들)’ 논란, 유해진 집 앞까지 번졌다…불매·인신공격 이어 집회 신고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의 불똥이 출연 배우 개인에게까지 번지고 있다. 작품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배우 외모를 겨냥한 표현과 광고 상품 불매 움직임이 이어진 데 이어, 이번에는 유해진의 자택 앞 집회 신고까지 등장했다. 보수단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