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논란, 유해진 집 앞까지 번졌다…불매·인신공격 이어 집회 신고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의 불똥이 출연 배우 개인에게까지 번지고 있다. 작품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배우 외모를 겨냥한 표현과 광고 상품 불매 움직임이 이어진 데 이어, 이번에는 유해진의 자택 앞 집회 신고까지 등장했다. 보수단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홀리넘버세븐, 2027 S/S 컬렉션 파리 출격…‘WAY MAKER’ 새 여정Next: ‘金3·銀5·銅4’ 한국 사격, 아시안게임 종합 3위 마무리…항저우 대비 순위 상승 [나고야A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