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채현, 항저우 銀 이어 나고야 銅…아시안게임 2회 연속 메달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석재기자]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의 메달 행진이 이어졌다. 이도현과 정지민에 이어 서채현까지 시상대에 올랐다. 이번에는 여자 볼더에서 동메달을 추가하며 한국 대표팀의 메달 레이스에 힘을 보탰다. 서채현은 2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볼더 결승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손종원, 확 달라진 눈매에 ‘쌍꺼풀 수술설’…누리꾼 갑론을박Next: “오랜만”…이상순, 건강 악화로 멈췄던 라디오 재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