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채현, 항저우 銀 이어 나고야 銅…아시안게임 2회 연속 메달

    서채현, 항저우 銀 이어 나고야 銅…아시안게임 2회 연속 메달
    [스포츠서울 | 김석재기자]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의 메달 행진이 이어졌다. 이도현과 정지민에 이어 서채현까지 시상대에 올랐다. 이번에는 여자 볼더에서 동메달을 추가하며 한국 대표팀의 메달 레이스에 힘을 보탰다. 서채현은 2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볼더 결승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