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과 함께 마무리’ SSG, 9일 삼성전 ‘레드 데이’…2년 연속 120만 관중 팬 감사 전한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SSG가 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홈 최종전 삼성과 경기에서 ‘레드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레드 데이’는 올 시즌 변함없는 성원으로 2년 연속 홈 관중 120만명 돌파라는 대기록을 완성해 준 팬들에게 진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솔 역사상 유일하게 욕 안 먹은 출연자”…33기 광수 소감에 ‘광토리’ 찬사 봇물Next: 손종원, 확 달라진 눈매에 ‘쌍꺼풀 수술설’…누리꾼 갑론을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