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은 제가 이기겠습니다”…‘KBS’ 장성규, ‘SBS 캐스터’ 전현무에 유쾌한 선전포고

    “시청률은 제가 이기겠습니다”…‘KBS’ 장성규,  ‘SBS 캐스터’ 전현무에 유쾌한 선전포고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방송인 장성규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현장에서 ‘대선배’ 전현무를 만나 뜨거운 장외 중계 전쟁을 예고했다. 장성규는 2일 자신의 SNS에 “일본에서 뵈니 더 반가운 현무형님. 존경하고 사랑하는 선배시자 형이지만 시청률은 제가 이기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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