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광주 북구가 여성친화도시 운영과 주민 생활에 밀접한 양성평등 정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북구는 지난달 30일 서울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양성평등 정책대상’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양성평등 정책대상은 전국 지방정부가 추진한 양성평등 정책 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평가에서는 제도 구축뿐 아니라 주민들이 실제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운영했는지가 주요 성과로 평가됐다.북구는 2021년 전국 최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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