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신애라, 직접 든 경고문…‘몸짱경찰’ 박성용과 보이스피싱 예방 앞장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차인표·신애라 부부를 비롯해 가수 황보, 배우 이영은 등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캠페인에 동참했다. 차인표·신애라 부부와 황보, 이영은 등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2026 제3회 야나인 땡스데이’에서 보이스피싱 예방 피켓을 들고 시민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뜨겁다’ 에스파, LA 콘서트 시야제한석까지 완판Next: 아이들 소연, ‘퇴사할게여’로 첫 솔로 지상파 1위…음악방송 2관왕 질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