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한탄할 만하다…‘군인 모욕’ AG금메달 후배 돌이킬 수 없는 언행, 태극마크가 뭔 줄은 아나 [김용일의 축구:혼(魂)]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아무리 철이 없어도 지켜야 할 ‘선’이라는 게 있다. 선을 넘는 건 상식에서 벗어난 것이다. 태극마크를 달고 국가를 대표하는 존재가 그랬다면 사회적 파장은 불가피하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역사적인 남자 축구 4연패를 해낸 ‘이민성호’의 일부 선수가 금메달 획득에 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실사판이 따로 없네! ‘8이닝 KKKKKKKKKK’ 라스무센, 양키스에 ‘PS 최초 1안타’ 악몽 [SS시선집중]Next: 韓농구 GOAT 집합! 허재면 어떻고, 이현중이면 어떠하리…“조던·르브론 논하는 것과 다름없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