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한탄할 만하다…‘군인 모욕’ AG금메달 후배 돌이킬 수 없는 언행, 태극마크가 뭔 줄은 아나 [김용일의 축구:혼(魂)]

    김민재가 한탄할 만하다…‘군인 모욕’ AG금메달 후배 돌이킬 수 없는 언행, 태극마크가 뭔 줄은 아나 [김용일의 축구:혼(魂)]
    아무리 철이 없어도 지켜야 할 ‘선’이라는 게 있다. 선을 넘는 건 상식에서 벗어난 것이다. 태극마크를 달고 국가를 대표하는 존재가 그랬다면 사회적 파장은 불가피하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역사적인 남자 축구 4연패를 해낸 ‘이민성호’의 일부 선수가 금메달 획득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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