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농구 GOAT 집합! 허재면 어떻고, 이현중이면 어떠하리…“조던·르브론 논하는 것과 다름없다” [SS시선집중]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허재와 이현중을 논하는 건 마이클 조던과 르브론 제임스를 논하는 것.” 이른바 한국농구 ‘GOAT(Greatest Of All Time·역대 최고 선수)’를 묻자 서울 SK 전희철(53) 감독이 이렇게 말했다. 짧고 굵직한 한마디. 12년 만의 아시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민재가 한탄할 만하다…‘군인 모욕’ AG금메달 후배 돌이킬 수 없는 언행, 태극마크가 뭔 줄은 아나 [김용일의 축구:혼(魂)]Next: 독도사랑회, 천년고도 경주서 ‘2026 독도 특별전시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