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욱, “‘군대 안 갑니다’ 그 무렵, 수색대대장은 발목을 잃었다”

    정연욱, “‘군대 안 갑니다’ 그 무렵, 수색대대장은 발목을 잃었다”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정연욱 의원(부산 수영구)은 지난 4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의 병역 관련 발언과 행동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국민이 의심하기에 충분하다”라며 “제도를 손볼 책임은 정치에 있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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