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박성현 ‘보는 맛’에 ‘씹는 맛’ 더하니 구름갤러리…6만명 다녀간 ‘파이널 메이저’[SS 현장]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여주=장강훈 기자] 과연 ‘피날레’였다. 내년이 더 기대되는 해피엔딩.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가 여러 화제로 추억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일단 우승자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라는 상징성에 방점을 찍었다. 올해만 미국프로골프(LPG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더페어 과학한컷] 전기 없이 햇빛만으로…바닷물서 식수·리튬 한 번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