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박성현 ‘보는 맛’에 ‘씹는 맛’ 더하니 구름갤러리…6만명 다녀간 ‘파이널 메이저’[SS 현장]

    유해란·박성현 ‘보는 맛’에 ‘씹는 맛’ 더하니 구름갤러리…6만명 다녀간 ‘파이널 메이저’[SS 현장]
    [스포츠서울 | 여주=장강훈 기자] 과연 ‘피날레’였다. 내년이 더 기대되는 해피엔딩.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가 여러 화제로 추억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일단 우승자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라는 상징성에 방점을 찍었다. 올해만 미국프로골프(L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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