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리빙 레전드!’ 신지애, 폭풍오열…日 사상 최초 ‘커리어 그랜드슬램+30승+영구시드’ 하루에 완성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리빙 레전드’ 신지애(38)가 일본에서 영구 시드를 받았다. 불혹을 앞둔 베테랑이지만 농익은 실력과 철저한 자기관리로 일궈낸 ‘30승 위업’ 덕분이다. 신지애는 4일 일본 효고현 다카라즈카 골프클럽(파 70)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해란·박성현 ‘보는 맛’에 ‘씹는 맛’ 더하니 구름갤러리…6만명 다녀간 ‘파이널 메이저’[SS 현장]Next: “걷는 게 신기할 정도”…고현정, 가녀린 극세사 다리로 ‘시선 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