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만 관객 만났다”…앤팀, ‘자체 최대’ 아시아 투어 피날레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그룹 앤팀(&TEAM·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이 약 23만 관객을 동원한 아시아 투어를 마무리했다. 앤팀은 지난 3일과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앙코르 콘서트 ‘블레이즈 더 웨이(BLAZE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년 만의 솔로 컴백’ 레오, 이래서 ‘완성형 아티스트’…뮤지션의 깊이 제대로 증명Next: 보이넥스트도어 정규 1집 리패키지 한터차트 1위 ‘초동 70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