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16억’ 히어로즈급 대우! 하현승, 역대 신인 계약금 최고액 경신…“가치 높게 평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무려 16억원. ‘전체 1순위’의 가치가 숫자로도 증명됐다. 부산고 출신 투타 겸업 하현승(18)이 20년 묵은 KBO리그 신인 계약금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키움은 “2027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한 하현승과 계약금 16억원에 입단 계약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원준-레이예스 ‘안타쇼’, 사상 첫 200안타 ‘2명’…팀 순위 ‘무관’→관건은 ‘남은 경기’ [SS포커스]Next: 양자경, 韓 영화 사랑도 남다르다 “이창동・박찬욱・봉준호와 작업하고파” [31st BIFF]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