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레이예스 ‘안타쇼’, 사상 첫 200안타 ‘2명’…팀 순위 ‘무관’→관건은 ‘남은 경기’ [SS포커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홈런왕 경쟁이 뜨겁다. 끝까지 가야 알 수 있다고 한다. ‘안타왕’은 그 이상일 수 있다. KT 최원준(29)-롯데 빅터 레이예스(32)가 타이틀을 놓고 다툰다. 역대 최초로 ‘200안타 2명’이 나왔다. 이것만으로도 의미 있는 시즌이다. 최종 승자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자경, 15년만 부산 왔더니 “쌍무지개 떠, 좋은 징조” [31st BIFF]Next: [공식] ‘16억’ 히어로즈급 대우! 하현승, 역대 신인 계약금 최고액 경신…“가치 높게 평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