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레이예스 ‘안타쇼’, 사상 첫 200안타 ‘2명’…팀 순위 ‘무관’→관건은 ‘남은 경기’ [SS포커스]

    최원준-레이예스 ‘안타쇼’, 사상 첫 200안타 ‘2명’…팀 순위 ‘무관’→관건은 ‘남은 경기’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홈런왕 경쟁이 뜨겁다. 끝까지 가야 알 수 있다고 한다. ‘안타왕’은 그 이상일 수 있다. KT 최원준(29)-롯데 빅터 레이예스(32)가 타이틀을 놓고 다툰다. 역대 최초로 ‘200안타 2명’이 나왔다. 이것만으로도 의미 있는 시즌이다. 최종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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