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경, 韓 영화 사랑도 남다르다 “이창동・박찬욱・봉준호와 작업하고파” [31st BIFF]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부산=서지현 기자] 배우 양자경이 한국 영화감독들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양자경은 7일 오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2026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양자경은 “한국 영화가 정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식] ‘16억’ 히어로즈급 대우! 하현승, 역대 신인 계약금 최고액 경신…“가치 높게 평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Next: NH농협생명, 신계약 CSM 1조원 목표…9개월 만에 85% 채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