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 가을 품은 세시주 ‘들국화술’ 2026병 한정 출시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한국술 혁신기업 배상면주가가 2026년 가을을 맞아 한정판 세시주 ‘들국화술’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들국화술’은 경기도 포천의 청정 들녘에서 채취한 들국화를 활용해 빚은 가을 세시주다. 배상면주가의 대표 증류주인 ‘느린마을 소주’를 베이스로 노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샐러디, 그로밋 앞세운 한정 메뉴·굿즈 선보인다Next: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선수단 결단식 개최…선수단 357명-金 21개 이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