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경, 15년만 부산 왔더니 “쌍무지개 떠, 좋은 징조” [31st BIFF]

    양자경, 15년만 부산 왔더니 “쌍무지개 떠, 좋은 징조” [31st BIFF]
    [스포츠서울 | 부산=서지현 기자] 배우 양자경이 15년 만에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양자경은 7일 오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2026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또한 양자경은 올해 경쟁 부문에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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