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순·이종범·승엽·병규·대호 등 “잠시만 안녕” 일구회+한은회 손잡고 ‘잠실, 더 라스트 이닝’ 개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불사조’ 박철순 ‘송골매’ 송진우 ‘바람의 아들’ 이종범 ‘국민타자’ 이승엽 ‘조선의 4번타자’ 이대호…. 녹색 다이아몬드에서 야구팬을 열광케했던 ‘역전의 용사’들이 잠실구장에 모인다. 프로야구가 출범한 1982년 개장한 잠실구장이 잠시 야구인과 팬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CC vs 가스공사·DB vs LG?…주중 KBL 경기 대상 프로토 승부식 119회차 발매Next: 서류 없이 실손보험금 청구한다…네이버페이, 전국 5만여 개 병·의원·약국 연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