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스 감독이 2차례 약속 어겨” 대표팀 ‘이탈’ 소상히 설명한 호날두, ‘은퇴설’은 선그었다 “처벌받은 뒤 대표팀 위해 준비”

    “제주스 감독이 2차례 약속 어겨” 대표팀 ‘이탈’ 소상히 설명한 호날두, ‘은퇴설’은 선그었다 “처벌받은 뒤 대표팀 위해 준비”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대표팀 은퇴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호날두는 7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지난달 25일 웨일스와의 유럽축구연맹 네이션스리그(UNL) 첫 경기에 선발 출전해 67분을 뛰었으나 노르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